본 매물은 수도권(경기 남부)을 기반으로 한 배달 특화형(Delivery-focused)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입니다. 현 경영주가 3년 전 인수하여 시스템을 안정화하였으며, 저비용·고효율의 소규모 배달 매장 모델을 확립하였습니다. 물류 체계 재정비를 통해 수익 구조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매물입니다.
매각 형태: 가맹본부 운영권 및 물류 독점 사업권 양도 (영업양수도)
희망 매각가: KRW 1.25억
핵심 가치: 배달 최적화 운영 모델, 독점 OEM 레시피, 현 경영주의 3년 운영 노하우 전수
2. 투자 하이라이트 (Investment Highlights)
배달 중심의 고효율 운영 모델:
전체 가맹점의 대다수가 배달 전문 매장으로 구성되어 임대료 및 인건비 부담이 적은 구조임.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여 인수 후 신규 가맹점 확장이 용이함.
현 경영주 주도의 안정적인 3년 운영:
3년 전 브랜드 인수 후 소스 OEM 및 원부재료 스펙 최적화를 통해 가맹본부 운영 체계 고도화 완료.
경영주 1인이 직접 관리 가능한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고정비 최소화.
물류 사업의 독립성 및 확장성:
기존 물류 업체와의 계약 승계 의무가 없는 'Clean-up' 상태로, 매수자의 인프라에 맞춘 물류망 재설계 가능.
전용 소스 및 핵심 식자재 독점 공급권을 통한 안정적 물류 수익(수익률 약 18%) 확보.
3. 사업 현황 (Business Status)
항목
상세 내용
비고
운영 형태
배달 전문형 모델 (홀 매장 1개소 외 전점 배달)
저비용 운영 특화
브랜드 운영
현 경영주 3년 운영 중
운영 안정기 진입
가맹점 현황
수도권(경기권) 내 7개 매장 활성화
경기 남부권 집중
물류 매출
최근 4개월(26년 1~4월) 약 5,000 ~ 6,000만 원
월평균 1,500만 원 내외
물류 수익률
약 18% (소스 및 전용 품목 기준)
로열티 대체 수익 구조
4. 향후 성장 전략 (Growth Strategy)
배달 거점 확대: 배달 전문 모델의 강점을 살려 수도권 내 미입점 지역을 대상으로 한 가입자당 점유율 확대 전략 추진.
물류 인프라 최적화: 기존 3PL 종료에 맞춰 매수자의 물류 시스템을 즉시 이식하여 물류 마진 및 물류 효율성 극대화.
브랜드 재활성화: 3년간 축적된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메뉴 리뉴얼 및 배달 플랫폼 기반 마케팅 강화.
5. 거래 조건 및 특이사항 (Terms & Notes)
물류 파트너십: 본 거래 완료 후 기존 물류 대행 업체는 철수 예정이며, 매수자의 신규 물류망 구축이 필요함.
재고 자산: 매각가 외 인도 시점의 원부재료 재고(약 2,000~3,000만 원 규모 예상)는 실사 후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