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검증 완료, 수도권 폭발 임박" 전국 100호점 확장의 잠재력을 품은 프리미엄 돼지구이 프랜차이즈 매각 (총 수익 21억 원 X 2.38배 = 매가 50억 원)
장상기
26년 05월 27일
4
20년 경력 육가공 장인의 노하우로 대구 상권을 제패하고, 프랜차이즈 전개 2년 만에 성공적으로 서울/수도권 핵심 상권 진입을 완료했습니다. 이미 검증된 압도적인 맛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가맹 확장의 초입 단계에 진입했으며, 대형 자본과 시스템이 결합될 경우 단숨에 전국구 100호점 이상으로 스케일업 할 수 있는 최적의 인수 기회입니다.
1. 딜 개요 (Deal Overview)
거래 형태: 경영권 포함 지분 100% 양도 또는 사업권 일체 양도(영업양수도) - 협의 가능
매각 대상: 프리미엄 돼지고기 구이 전문 프랜차이즈 본사 및 자체 육가공/물류 시스템
희망 매각가: 50억 원 (연간 총수익 21억 원 대비 Multiple 2.38배의 초특급 저평가 매물)
매각 사유: 대구를 거점으로 한 성공을 바탕으로 최근 서울/수도권 진입에 성공하였으며, 전국 단위의 폭발적 스케일업을 위해 대규모 자본과 전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갖춘 매수자에게 매각(또는 대규모 투자 유치) 희망
2. 브랜드 및 사업 현황 (Business Status)
업종 및 메뉴: 프리미엄 돼지고기 직화구이 (육가공 장인이 직접 선별한 최상급 원육 사용)
매장 현황:총 27개 점포 운영 중 (직영점 4개, 가맹점 23개), 현재 수도권 본격 확장 성장
운영 인프라 (수직계열화 완비): * 20년 이상의 육가공/납품 노하우를 보유한 경영진이 원육 가공부터 유통까지 직접 통제.
가맹점이 본사의 고기 퀄리티에 만족하여 창업하는 구조로 가맹점의 외부 사입률 0% 유지.
3. 재무 및 수익 구조 (Financial Highlights - 연간 기준)
본사 연간 총 수익: 약 21억 원 (매가 50억 원 대비 투자 원금 회수기간 약 2.4년)
수익 세부 구성:
① 물류 수익 (연 약 6.5억 원): 연간 물류 매출 약 50억 원 발생. 전 품목(원육, 부자재 등) 본사 독점 공급으로 약 10~15%의 안정적인 물류 마진 창출.
② 로열티 수익 (연 약 4.5억 원): 전 가맹점 매출의 2%를 로열티로 수취하여 안정적인 고정 수익(Fixed Income) 확보.
③ 직영점 수익 (연 약 10억 원): 서울 및 핵심 상권에 위치한 직영점 4곳에서 타겟 이익률 25%를 꾸준히 달성하며 든든한 캐시카우 역할 수행.
(※ 구체적인 월간 재무제표 및 가맹점당 평균 매출 데이터는 NDA 체결 후 실사 시 제공)
4. 핵심 투자 포인트 (Investment Highlights)
[초저위험·고수익] 압도적 밸류에이션 매력 (Multiple 2.38배):
현재 창출되는 본사 연간 순수익(21억 원)을 고려할 때, 매매가 50억 원은 인수 후 약 2.4년 이내에 투자금 전액 회수(Payback)가 가능한 파격적인 조건입니다. 동종 업계 100호점 규모 프랜차이즈의 M&A 거래가(약 150억~250억 원 선)와 비교할 때 극심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폭발적 성장성] 대구 중심의 성공 ➡️ 서울/수도권 진출 본격화:
대구 지역에서 압도적인 맛과 인테리어 퀄리티로 줄 서는 맛집으로 검증받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서울 주요 핵심 상권(광진구, 잠실 등)에 직영 및 가맹점을 오픈하며 전국구 브랜드로 폭발적인 성장을 앞두고 있는 모멘텀 최적기입니다.
[운영 효율성] 육가공 직접 통제 및 리스크 제로 시스템:
과거 국내 1위 랭킹의 대형 돼지고기 프랜차이즈들에 원육을 납품하던 전문가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습니다. 고기 선별부터 가공, 납품까지 본사가 완벽히 통제하므로 품질 이슈나 가맹점의 일탈(사입) 리스크가 없습니다.
5. 향후 성장 전략 및 시너지 (Value-up Strategy)
수도권 중심의 공격적 스케일업 (규모의 경제 달성):
현재 원육 공급 물량 관리 차원에서 '월 1개 매장 오픈'이라는 보수적 확장을 유지 중이나, 대형 F&B 기업이나 PE(사모펀드) 인수 후 물류 공급 시스템(SCM) 인프라만 추가 확충된다면 수도권 중심의 대기 수요를 흡수하여 즉각적인 100호점 달성이 가능합니다.
온/오프라인 마케팅 고도화:
현재 네이버 리뷰 등 고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만으로 성장한 상태입니다. 인수자의 전문적인 마케팅 역량과 프랜차이즈 관리 시스템이 결합될 경우, 기존 경쟁 브랜드들을 단숨에 추월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