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대상: 프리미엄 스페셜티 드립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본사 (쇼룸 매장 및 자체 로스팅 공장)
희망 매각가: 3억 원 (연간 순수익 약 1.5억 원 대비 Multiple 2배 적용)
매각 사유: 10평대 규모의 쇼룸 매장이 완전히 안정화되어 완벽한 복제 및 추가 지점 설립이 임박한 상태임. 그동안 흔들림 없는 제조력 확보와 브랜드 다지기에만 집중해 온 대표자를 대신해, 이러한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 외형 스케일업을 이루어낼 매수자를 찾고자 함.
2. 브랜드 및 사업 현황 (Business Status)
업종 및 메뉴: 프리미엄 스페셜티 드립커피 및 원두 판매 전문점. 커피 본연의 향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핸드드립 성지'로 정평이 나 있으며, 크림이 매력적인 '크림헤이즐넛' 등 고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시그니처 메뉴로 발길을 이끌고 있음.
매장 현황: 핵심 오피스/주거 복합 상권의 직영 컨셉 쇼룸 매장 1곳과, 용산에 위치한 원두 자체 제조 로스팅 공장 1곳(교육 스페이스 겸용) 운영 중임.
운영 특징:
브랜드 철학이 담긴 인테리어: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정갈한 원두 패키지 디스플레이가 매장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대변하며, 훌륭한 포토존이자 공간의 특징으로 자리 잡음.
경이로운 공간 효율성: 협소한 공간임에도 치밀하게 짜인 동선을 통해 쉴 새 없이 몰려드는 오피스 러시 타임의 주문을 원활하게 소화함.
3. 재무 및 수익 구조 (Financial Highlights)
본사 연간 순수익: 약 1.5억 원 (매가 3억 원 기준 투자 회수 약 2년의 압도적 밸류에이션 매력)
마케팅 비용 0원의 자생력: 론칭 이후 마케팅이나 광고 홍보에 단 한 번도 비용을 지출하지 않았음에도, 오직 자발적인 고객 입소문만으로 매년 한 번의 역성장 없이 탄탄한 매출 우상향을 기록 중임.
고마진 캐시카우 온라인 판매: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고품질 원두 및 자체 제작 드립백 등을 판매하여 월 1,500만 원~2,000만 원 수준의 안정적인 온라인 매출이 발생함. 일반 도매와 달리 원가율이 40%(순수 판매 마진율 60%)로 수익성이 매우 뛰어남.
4. 핵심 투자 포인트 (Investment Highlights)
[압도적 회전율] 10평대 쇼룸에서 드립 커피만 연 3만 잔 이상 판매: 일반 아메리카노(에스프레소 베이스)가 아닌 바리스타의 정성이 들어가는 '드립 커피' 단일 품목만으로 좁은 공간에서 연 3만 잔 이상을 테이크아웃 위주로 판매해 독보적인 수요와 경쟁력을 입증함.
[수직계열화] 용산 원두 제조 공장 기반 전 지점 자체 납품: 용산에 원두 로스팅 및 제조를 전담하는 공장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어, 향후 본격적인 가맹 사업이나 직영점 확장 시 본사가 직접 최상의 원두를 전 지점에 독점적으로 납품하는 고수익 구조가 완성되어 있음.
[리스크 제로] 완벽한 직원 전문 교육 체계 확립: 브랜드 스페이스 역할을 하는 용산 시설을 통해 직원들에게 체계적인 바리스타 교육 및 트레이닝이 가능함. 철저한 교육을 거친 전문 인력을 언제든 투입할 수 있어, 가맹점이 늘어나거나 주인이 바뀌더라도 커피 맛의 편차를 원천 차단하고 100% 동일한 고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음.
5. 향후 성장 전략 및 시너지 (Value-up Strategy)
준비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즉각적인 지점 스케일업: 상권 내 유사한 입지라면 어디에나 즉시 매장을 복제할 수 있는 형태로 시스템 정비가 끝난 상태임. 자본력과 전문적인 프랜차이즈 관리 노하우를 가진 매수자가 결합될 경우 즉각적인 추가 지점 설립과 폭발적 스케일업이 확실시됨.
알파 마진 창출(메뉴 다각화): 현재 쇼룸 매장에는 에이드류, 티(Tea)류가 전혀 없으며 디저트 또한 극소수로 최소화하여 순수 커피의 힘만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 추후 커피와 어울리는 전문적인 베이커리나 트렌디한 디저트 라인업을 단일 도입하기만 해도 객단가가 상승하여 폭발적인 추가 수익 창출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