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K-디저트] 앙버터 퓨전 디저트의 선구자, 전국 150호점 돌파 호두과자 프랜차이즈 본사 매각
장상기
26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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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딜 개요 (Deal Overview)
거래 형태: 프랜차이즈 본사 경영권 및 지분 100% 양도
매각 대상: 국내 1위 프리미엄 K-디저트(퓨전 호두과자) 전문 프랜차이즈 본사 및 자체 생산 공장
희망 매각가: 약 100억 원 (최근 3개년 평균 영업이익 20억 원 대비 Multiple 5배 적용)
매각 사유: 단일 품목을 넘어 베이커리 시장 전반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기구축된 제조 및 수출 인프라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세계화(해외 수출)를 이끌어 낼 확고한 비전과 자본력을 갖춘 매수자를 찾고자 함.
2. 브랜드 및 사업 현황 (Business Status)
브랜드 위상: 국내 최초로 '앙버터'와 전통 디저트를 결합해 새로운 센세이션을 일으킨 업계 리딩 브랜드입니다.
매장 현황: 최단기간 내 150호점을 돌파하였으며, 직영점 1곳을 거점으로 전국에 약 149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및 1인 운영 시스템: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제조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업계 최저 수준의 인건비 세팅으로 1인 운영이 가능하여 소자본창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케일업: 전통 디저트의 세계화를 목표로 현재 일본(후쿠오카, 신오쿠보 등) 중심지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유명 식음료 브랜드 및 일러스트 작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3. 재무 및 수익 구조 (Financial Highlights)
안정적이고 탁월한 현금 창출력: 최근 3개년 평균 약 20억 원의 압도적인 영업이익을 꾸준히 달성하며 재무적 안정성이 검증된 우량 캐시카우입니다.
로열티 및 물류 수익: 전 가맹점 매출의 3%를 고정 로열티로 수취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위치한 자체 생산 공장(CK 방식)에서 완제품 및 신메뉴를 생산하여 3자 물류로 납품하므로 안정적인 물류 마진 창출이 보장됩니다.
고마진 매장 수익 구조: 단체 주문 및 답례품 수요가 높아, 13평 내외의 소형 평수 매장에서도 순수익률 33%를 기록할 만큼 가맹점 단위의 매출과 수익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4. 핵심 투자 포인트 및 성장 전략 (Investment Highlights & Value-up Strategy)
[답례품 시장의 절대 강자] '답례품의 정석'으로 포지셔닝 되어 결혼, 명절, 기업 행사 등 B2B 단체 주문 수요를 싹쓸이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홀 영업에만 의존하는 타 F&B와 달리 안정적이고 폭발적인 추가 매출 창출이 가능합니다.
[리스크 제로 & 고효율 SCM] 가맹점주들이 개별 구매할 수 있는 범용 상품 외에도, 본사가 자체 공장을 통해 생산하고 공급하는 전용 상품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는 가맹점의 외부 사입 리스크를 차단하고 일관된 퀄리티를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입니다.
[시너지 극대화의 최적 매물] 이미 자체 제조 공장을 통해 가맹점 납품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용 물량까지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베이커리 라인업을 접목하거나 글로벌 수출 채널을 뚫을 수 있는 전략적 투자자(SI)가 인수할 경우, 극적인 기업가치 상승(Value-up)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