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매각가:35억 원 (최근 순이익 대비 Multiple 약 3배 수준의 합리적 밸류에이션)
매각 사유: 매도자가 현재 2개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동시 운영 중이나, 선택과 집중을 위해 안정적 궤도에 오른 본 커피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분리 매각하고자 함.
2. 브랜드 및 사업 현황 (Business Status)
업종 및 브랜드 포지셔닝: 대용량 스페셜 커피를 전문으로 하는 외식업종 브랜드임.
운영 업력: 2020년 최초 정보공개서를 등록하여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안착시키고 탄탄한 가맹 네트워크를 구축해 옴.
매장 현황: 수도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 약 60개의 가맹점과 주요 상권 내 직영점 1곳을 안정적으로 운영 중임.
가맹 확장세: 최근 한 달에만 3개의 신규 계약이 완료되어 오픈을 준비 중이며, 현재 약 8개의 가맹 계약이 활발히 진행되는 등 뚜렷한 가맹점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음.
3. 재무 및 수익 구조 (Financial Highlights)
추정 영업이익: 연간 약 10억 원 ~ 11억 원 내외의 탄탄한 수익을 달성하고 있음.
고정 로열티 수익: 가맹점당 매월 15만 원의 고정 로열티를 수취하여 변동성에 영향을 받지 않는 확정 현금흐름을 창출함.
핵심 물류 수익: 본사 주도의 유통을 통해 매월 약 8,000만 원 ~ 9,000만 원 수준의 확고한 물류 순수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함.
4. 핵심 투자 포인트 (Investment Highlights)
[압도적인 밸류에이션 매력] 연간 11억 원 내외의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우량 매물임에도 희망 매각가가 35억 원으로 책정되어 있음. 이는 Multiple 3배 안팎의 초우량 조건으로, 인수 후 3년 내외로 투자금 전액 회수(ROI)가 가능한 출중한 안전마진을 제공함.
[안정성과 성장성의 결합] 가맹점당 매출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본사의 인력 충원 및 선제적 투자를 통해 관리 역량이 극대화된 상태임. 지속적인 신규 출점 문의가 실제 계약으로 직결되고 있어 향후 매출 및 영업이익의 우상향 기조가 강력히 기대됨.
[직관적이고 투명한 캐시카우] 복잡한 수익 구조 없이 고정 로열티와 매월 8~9천만 원에 달하는 확실한 물류 마진만으로도 이익이 확보되는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임.
5. 인수 시너지 및 밸류업 (Value-up) 전략
기존 외식업(F&B) 본사의 최적화된 볼트온(Bolt-on) 매물: 현재 F&B 브랜드를 운영 중인 기업이 인수할 경우, 본사의 기존 인프라와 물류망에 간편하게 편입시켜 관리 비용을 극도로 절감하고 즉각적인 영업이익률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음.
스케일업 및 브랜드 가치 제고: 이미 약 60여 개의 매장을 확보하며 자생력을 검증받은 브랜드임. 대형 자본의 체계적인 마케팅 역량과 시스템이 이식된다면 단기간 내 100호점 이상 돌파 등 폭발적인 스케일업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