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성장세의 족발 프랜차이즈 통매각(영업이익 기준 멀티플 4~6배)
가맹점 34개 + 월 3~5개 출점 중 · 희망가 60~70억 (2026년 70호점 달성 시 100억)
가맹점 34개 / 25년 가맹점 총매출 300억 원, 월 물류마진 1.2억원(가맹점당 300만 원↑)에서 월 순이익 8~9천만원을 창출하는 고성장 프랜차이즈 본사입니다. 월 평균 3~5개 출점 중이며 2026년 70호점이 목표 — 부실 매각이 아니라, 대표가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하고자 하는 성장기 매물입니다. |
1. 딜 개요 (Deal Overview)
- 거래 형태: 법인 통매각 (지분 100% 양수도) — 가맹사업권·상표권·공정위 정보공개서·운영 노하우 일체 포함
- 매각 대상: 뒷다리 전문 족발 프랜차이즈 본사 (가맹점 34개 운영 중, 현재 직영점 없음)
- 희망 매각가: 현재 기준 60~70억원 — 70호점 돌파 시 100억원 수준 희망 (출점 진척과 연동)
- 매각 사유: 부실이 아닌 전략적 매각 — 대표가 전문경영인 경영 체제로의 전환을 희망
- 지분 구조: 대표 1인(부부 공동경영) 100% 보유 — 단순 구조로 협상·클로징 신속
- 고용 승계: 통매각을 원하며, 임직원 고용 승계도 가능
2. 브랜드 및 사업 현황 (Business Status)
- 브랜드 포지셔닝: 뒷다리 전문 족발 브랜드 — 일반 족발·보쌈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전문 카테고리
- 대표 메뉴: 매일 삶는 왕족발·보쌈 / 직화 불족발·보쌈
- 업력: 2024년 직영점으로 시작, 2025년 법인 전환(2026년 기준 3년차)
- 가맹 현황: 가맹점 34개점 운영 + 6월 신규 가맹계약 3개 — 월 평균 3~5개 출점하는 성장세
- 인력 구조: 직원 5명 (대표·이사·본부장·과장 2명) — 핵심 인력은 검증된 지인으로 구성
3. 재무 및 수익 구조 (Financial Highlights)
- 가맹점 총매출: 2025년 가맹점 합산 매출 약 300억원1. — 견고한 가맹망 매출 기반
- 본부 물류마진: 월 물류마진 약 1.2억원 (연 환산 약 14.4억원, 가맹점당 300만원 이상)
- 본부 순이익: 월 순이익 약 8~9천만원 (연 환산 약 10억원 내외)의 안정적 현금흐름
- 수익 구조: 현재 로열티 미수령(한시 면제) — 물류마진 중심으로, 가맹점 증가에 비례해 직접 확대
▸ 로열티 정상화 시 수익 업사이드
현재는 로열티를 한시적으로 면제하고 있어 본부 수익에 로열티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로열티율은 매월 매출액의 1.1%로 가정, 한시적 면제 종료 후에는 아래와 같은 추가 영업이익이 곧바로 발생합니다. (가맹점당 연 평균매출 약 8.1억 원 가정)
구분 | 가맹점 연 총매출(추정) | 로열티율 | 추가 본부수익(연) |
현재 37호점 | 약 300억 원 | 1.1% | 약 3.3억 원 |
50호점 | 약 405억 원 | 1.1% | 약 4.5억 원 |
70호점 | 약 568억 원 | 1.1% | 약 6.2억 원 |
100호점 | 약 811억 원 | 1.1% | 약 8.9억 원 |
※ 현재 물류마진 중심 순이익(월 8~9천만 원)에 로열티가 더해지는 구조로, 출점 확대 시 영업이익이 가속 성장합니다.
4. 기업가치 참고 (Indicative Value)
영업이익(EBITDA)에 멀티플을 적용한 참고용 밸류에이션입니다. 성장기 프랜차이즈 본사로 통상 4~6배 구간에서 형성됩니다.
영업이익 기준 | 4배 | 5배 | 6배 |
10억 원 | 40억 원 | 50억 원 | 60억 원 |
13억 원 | 52억 원 | 65억 원 | 78억 원 |
15억 원 | 60억 원 | 75억 원 | 90억 원 |
※ 위 표는 영업이익 기준 단순 멀티플 참고치이며, 로열티 정상화·출점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분은 별도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실제 매가는 IM·실사(DD) 단계에서 확정됩니다.
5. 핵심 투자 포인트 (Investment Highlights)
[고성장 본사] 월 3~5개 출점, 가맹점 34개 → 70호점 목표의 성장 곡선 위에 있는 매물입니다. 가맹점이 늘수록 본부 물류 수익이 직접 증가하는 확장 비례형 수익 모델입니다. [로열티 업사이드] 현재 로열티를 면제 중이나 매출의 1.1% 가정, 한시적 면제 종료 시 연 수억 원의 영업이익이 추가됩니다. (인수자에게 내재된 숨은 가치) [명확한 카테고리 차별화] 후족(뒷다리) 전문이라는 분명한 포지셔닝과 자체 레시피 전수 방식으로, 일반 족발 프랜차이즈 대비 물류 원가 경쟁력과 물류마진이 높습니다. [검증된 본사 인프라] 공정위 정보공개서, 표준 가맹 시스템, 안정적 물류 벤더망(소스·공산품 대기업, 육류 지역 벤더 조달)을 모두 갖춰 인수 즉시 가맹 영업이 가능합니다. [클린 딜 구조] 부채가 없고 25년 말 이익잉여금 약 1억 원 보유. 대표 1인 100% 지분의 단순 구조로 빠른 클로징이 가능합니다. |
6. 인수 시너지 및 밸류업 (Value-up) 전략
- 전문경영 체제 전환: 매각 사유 자체가 '전문경영인 경영'으로, 체계적 본사 운영 역량을 갖춘 인수자에게 즉각적인 관리 시너지 여지가 큽니다.
- 로열티 정상화 + 출점 가속: 50호점 이후 로열티가 더해지고 가맹망이 확대되면, 물류마진과 로열티가 동시에 늘어 영업이익이 가속 성장합니다.
- F&B 사업자의 볼트온(Bolt-on): 기존 외식 인프라를 가진 법인이 인수하면, 구매·관리 시스템을 얹어 이익률을 추가로 높일 수 있습니다.
딜 담당자 : 박현우 회계사 (한국공인회계사)